2026년 주요 종목 (by 하나증권 빈센트)

주요 요약

1) 큰 결론: “여주사(여전히 주도주를 사라)”

  • GPU/TPU 논쟁이 있어도 교집합은 ‘HBM·D램’ 같은 메모리/반도체라고 강조.

🔥 직접 언급한 핵심 종목

  • 삼성전자
  • SK하이닉스
    • 특히 **SK하이닉스 ‘투자경고’ 해제 여부(24일 결정)**가 이벤트.
    • 해제되면 산타랠리 구간에 주도주로 매수세 재유입 가능성 언급.

2) “현금으로 ‘이 주식부터’”에 해당하는 축

영상에서 ‘한 방에 이것부터’라는 표현을 구조로 보면, 실제 메시지는 아래 3축입니다.

  • 금리 인하 국면 + 산타랠리 통계에서
    미국·한국 공통 강세 업종을 반도체 + 유통으로 제시.
  • 환율(원화 약세)에도 달러 매출로 이익이 나는 기업은 외국인이 산다 → 그 예시가 삼성전자/하이닉스(엔비디아 밸류체인).
  • “인플레이션/화폐가치 희석 시대” → 금 선호 지속 주장.
  • 비싸 보여도 **“최고가에서 계속 산다”**는 스탠스(분할매수 뉘앙스).
  • 방식 언급:
    • 금 현물(세금 측면 장점)
    • 금 ETF/금 관련 상품도 가능
  • “AI의 다음은 로봇”을 반복.
  • 트럼프 정부가 로봇 관련 행정/정책 신호를 준다는 언급(테마 촉발 근거).

🔥 언급된 종목

  • 테슬라(TSLA)
    • 전기차 때문이 아니라 로봇 + ESS(에너지저장) 기대로 올랐다는 해석.
    • 올타임하이지만 미래 성장성에 베팅하면 추세 지속 가능 언급.
  • 현대차(005380)
    • 한국 로봇 테마에서 “대기업/대장 중 덜 움직이고 싸 보이는” 종목으로 지목.

3) “낙폭 과대(소외) 반등 후보”로 언급한 업종

  • “영원히 소외되는 건 없다”는 논리로 리바운드 후보로 제시.
  • 근거: 미국 수출 실적은 증가하는데 주가는 약했다 → 괴리 축소 가능성.
  • 단, 본인 결론은 화장품보다 반도체 주도주가 더 낫다(우선순위 낮음).

4) 코스닥 활성화 대책 관련: “코스닥 자금 유입 → 바이오 비중”

  •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방안 + 연기금 비중 확대(3%→5%) + 150조 규모 언급 흐름에서
    • 코스닥 내 시총 비중이 큰 업종으로 자금이 들어갈 가능성 → 제약·바이오를 지목.
  • (참고로 과거 2018년 사례처럼 “기대감→발표” 구간에서 지수가 크게 움직인 전례 설명)

5) 기타 업종 코멘트(“주도에서 밀릴 가능성”)

  • 조선/방산/원전: 3년 주도 지속은 드물다 → 내년엔 상대적으로 반도체·IT가 더 대세 전망.
  • 2차전지: 반등은 가능하나 상승폭은 제한적(중국 변수 언급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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