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youtu.be/Z2W-VXRuLNE?si=fCB7aJNDHUYRMLRe

김학주 교수는 **AI 추론 확산이 불러오는 ‘인프라 연쇄 수요’(반도체→연결(CXL)→스토리지→전력/특수소재→로봇·위성→헬스케어·양자)**에서, 아직 시장이 과소평가했거나 진입장벽이 높은 구간의 종목들에 관심을 가질 것을 주장합니다.
- 2029~2030년에도 AI 산업은 계속 중요하지만, 그때도 엔비디아가 지금처럼 ‘절대 1등’일지는 불확실하다고 봄(인터넷 시대 야후 사례처럼 판이 바뀔 수 있음).
- AI가 “대답 전에 한 번 더 생각(검산)”하는 추론(inference) 단계로 갈수록 연산·메모리·연결·전력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가 더 커질 수 있다는 관점.
- 특히 추론 확대 → 반도체/인터커넥트/CXL/스토리지/모듈형 데이터센터/전력(소형원자로) → 로봇/위성통신/신약·헬스케어로 이어지는 “연쇄 수혜”를 제시.
- AI 확산의 ‘그림자’(일자리, 프라이버시 등)도 있지만, 반대로 교육·헬스케어 자동화는 ‘체감 인플레’를 낮출 수 있어 AI 가속이 필요하다는 주장.
- (거시) 금리·엔캐리 등 유동성/변동성 이슈가 AI 투자 사이클에 영향을 주지만, AI 투자 부실화를 막으려면 오히려 속도를 내야 한다는 쪽에 무게.
A. “엔비디아 다음” 데이터센터/반도체 수혜 (추론 확대 관점)
- AMD: 추론 확대로 GPU/가속 수요가 늘며 실적 개선 가능성 언급
- Broadcom (브로드컴): 데이터센터/AI 인프라 관점에서 실적 기대 언급
- Astera Labs (아스테라 랩스): CXL(Compute Express Link) 관련 연결/메모리 확장 테마로 언급
- (참고로 트랜스크립트에 “TIFF”처럼 들리는 부분이 있는데, 정확한 회사명 표기가 불명확합니다. “모듈형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업체” 맥락으로만 등장)
B. 스토리지/데이터 병목(병목=버틀넥) 해결 테마
- Pure Storage (퓨어스토리지)
- NetApp (넷앱)
C. “2nd tier 데이터센터 투자자”로서 언급
- Oracle (오라클): 자체 현금이 풍부한 빅테크와 달리 차입 의존 → 전력/사업성 검토 이슈가 ‘거품론’ 자극 요인으로 언급
D. 로봇(산업용 로봇 → 휴머노이드로 확장) 관련
- Fanuc (화낙, 일본)
- Yaskawa (야스카와, 일본)
- ABB (스위스)
로봇 핵심 부품(감속기/관절 등)
- Nabtesco (나부테스코, 일본)
- Harmonic Drive Systems (하모닉 드라이브 시스템즈, 일본)
E. 희토류/해저 로봇·특수합금(고압·부식·극한환경)
- ATI (Allegheny Technologies): 고압/해저/원자로 등 극한 환경용 특수합금(열처리·결정 제어) 언급
- Carpenter Technology (카펜터 테크놀로지): 진공용해 기반 고순도·미세결정 합금(급격한 온도변화/우주환경) 언급
- Oceaneering International (오셔니어링 인터내셔널): 해저 작업/로봇/솔루션(미국) 언급
- TechnipFMC (테크닙FMC): 해저/에너지 인프라(유럽) 언급
- MP Materials (MP 머티리얼스): 미국의 희토류 생산 재개(마운틴패스 맥락) 언급
- Lynas Rare Earths (리나스): 중국 외 희토류 정제/공급 대안으로 언급(“이미 많이 올랐다” 뉘앙스)
F. 위성통신/우주 인프라(원거리 고주파·증폭·신호복원·모터)
- Qorvo (코보): 약해진 신호 증폭(파워/프론트엔드) 맥락
- Analog Devices (ADI): 아날로그-디지털 변환/신호 처리(복원) 맥락
- Moog (무그): 위성은 “모터 덩어리” → 브러시리스/정밀 모션 제어 강점 업체로 언급
- Navitas Semiconductor (나비타스): 고전압/고주파 전력 반도체(질화갈륨 GaN) 맥락
- Sumitomo Electric (스미토모 전기): 다양한 소재 조합/패키징 역량 맥락
G. 헬스케어/마이크로바이옴(장내미생물 데이터 기반 개인맞춤)
- HMP (HM) Pharma (HM 파마): 장내미생물 데이터 축적 + 맞춤형 솔루션 가능성(예방·지속 복용 시장) 강조
H. 빅테크 ‘재평가(리레이팅)’ 관점
- Google (구글): AI 선도(딥러닝/딥마인드/제미나이/알파폴드)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상향 가능성 언급
- OpenAI / Microsoft: “구글 견제” 구도 설명(기업으로서 직접 종목 추천이라기보다 산업 구도 설명)
I. 양자컴퓨팅(오류 감소, 모듈형·네트워크, 국방/신약)
- IonQ (아이온큐): 이온트랩 강점(오류 낮음) + ‘연결(네트워크)’에 관심
- Rigetti Computing (리게티 컴퓨팅): 모듈형(작게 만들고 짜집기) 접근이 더 현실적이라는 평가, 국방 협업 언급